◀ANC▶
<\/P>4년뒤엔 울산의 고속도로 체계가 지금과
<\/P>완전히 달라집니다.
<\/P>
<\/P>부산-울산 고속도로가 완공되고 요금소도
<\/P>현재 위치에서 신복로터리쪽으로 당겨지는데
<\/P>이럴경우 신복로터리 일대의 교통체증이 더욱
<\/P>심각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4년뒤 울산 주변의 고속도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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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선으로 이어지는 울산-언양간 고속도로에
<\/P>부산-울산간 고속도로가 연결되고 초대형
<\/P>인터체인지가 생겨납니다.
<\/P>
<\/P>◀S\/U▶부산-울산간 고속도로는 오는 2천8년
<\/P>준공을 목표로 현재 20%대의 공정률을 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새로운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현재 반천에 있는 요금소도 신복로터리 1.2km지점으로
<\/P>옮겨집니다.
<\/P>
<\/P>부산-울산 고속도로 건설에 따라
<\/P>울산의 고속도로 이용체계가 완전히 뒤바뀌는
<\/P>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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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종길 주감독\/한국도로공사
<\/P>
<\/P>여기에 현재 기본설계 중인 울산-포항간
<\/P>고속도로가 들어서면 울산이 동해권의 교통과
<\/P>물류 요충지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신복로터리의 교통체증은 지금보다 더
<\/P>심각해 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.
<\/P>
<\/P>고속도로 이용이 늘면서 신복로터리로 차량이
<\/P>몰릴 수 있고 천상과 구영지역 차량들의
<\/P>고속도로 접속 대책이 없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승곤 울산시 도로과
<\/P>
<\/P>따라서 고속도로 체계 개편 이전에 울산시가
<\/P>요구한 고속도로 접속 도로 개설이나
<\/P>신복로터리 입체화 등 체계적인 교통소통대책
<\/P>마련이 서둘러져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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