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 산하 국립환경연구원은 오늘(8\/5)
<\/P>중구 다운동 환경부 지정 제 2호 보호대상
<\/P>식물인 물부추의 전국 최대 자생지에 대한
<\/P>현장답사를 벌여 이 곳을 보존하고
<\/P>생태관광지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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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환경연구원 서민환 박사를 비롯한 답사팀은 100여 포기가 물 속에서 자라고 있는 물부추의 자생상태가 매우 양호하지만 자생지 위쪽의
<\/P>토사 유입 등을 막을 방안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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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답사팀은 보존 가치가 뛰어난 만큼 울산시가
<\/P>이 곳과 주변 부지를 더 매입해 물부추
<\/P>자생지를 관리하고 학습용이나 생태 관광용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요청하겠다며 우리나라에서 물부추 종이 드문 만큼 종 보존을 위한
<\/P>자연생태보전지역 지정도 검토할 방침이라고
<\/P>말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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