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벤처기업이 다른 지역에 비해
<\/P>적은데다가 수출실적도 미미해 해외 마케팅
<\/P>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무역협회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의 벤처기업은 58군데로 8천200여개인 전국 벤처기업의
<\/P>0.7% 밖에 되지 않습니다.
<\/P>
<\/P>이는 강원도보다도 10군데가 적은 것이며
<\/P>16개 시,도 가운데는 제주 다음으로 적은
<\/P>것입니다.
<\/P>
<\/P>울산 벤처기업의 올해 상반기 수출실적은
<\/P>지난해보다 32%가 늘어난 6천300만 달러였지만 전국 실적의 1.4%에 그쳐, 벤처기업의 육성과 함께 해외 마케팅 지원이 활성화돼야 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