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(8\/5)
<\/P>청소대행업체들이 군청수입을 착복해왔다는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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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은 울주군 청소대행업체인 대성기업이 온산공단내 업체들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면서 규격봉투를 사용하겠다고 계약한 뒤,
<\/P>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수법으로
<\/P>군청 수입을 빼돌려 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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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다른 구청 대행업체들도 이 같은 일이
<\/P>있을 수 있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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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청소대행업체들은 민주노총의 주장은 청소연대 노조원들의 파업을 지원하기 위한
<\/P>수단으로 제기된 것일 뿐 사실과 다르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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