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위생을 책임져야 할 해당기관이 늑장 대처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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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5) 중구청은 바퀴벌레가 들어간 피자를 조사하기 위해 수거했지만 확인결과 울산보건연구원에는 맡기지 않았으며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검사 의뢰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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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중구청은 바퀴벌레가 피자에서 발견된 것이 명확한 사실이여서 더 이상의 검사는 필요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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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연구소는 시간이 늦으면 다른 벌레가
<\/P>생길 수도 있고, 정확한 검사에 차질이 생길 수 도 있다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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