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8층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던 30대가
<\/P>2시간동안 소방대원, 경찰관과 대치하다
<\/P>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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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5) 오전 9시쯤 동구 화정동
<\/P>주공아파트에서 32살 이모씨가 8층 아파트
<\/P>난간에 매달려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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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씨가 생활고를 비관하다 홧김에
<\/P>술을 마시고 흥분해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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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\/울산동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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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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