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 오늘(8\/5) 낮 최고기온이 30.8도를
<\/P>기록한 가운데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무더위를 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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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지역의 경우 간간히 2mm 정도의 소나기가
<\/P>내렸으며 울주군 삼동면의 경우는
<\/P>오전 11시부터 2시간동안 천둥과 함께
<\/P>25mm 정도의 국지성 소나기가 내리면서
<\/P>피서객들이 긴장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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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오늘 대기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천둥, 번개와 함께 강한 소나기가 예상되고
<\/P>있어 바닷가와 산간계곡 피서객과 야영객들의
<\/P>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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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
<\/P>24도에서 33도의 기온을 보이겠다고
<\/P>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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