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부품 전용단지를 비롯해 부품연구센터 등
<\/P>각종 시설들이 밀집하는 북구지역 오토밸리
<\/P>조성과 관련해 울산시가 20명안팎이 참여하는
<\/P>자동차부품업체 연구소장 협의회를
<\/P>이달중으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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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자동차 부품센터의 장비도입과
<\/P>운영에 관한 자문을 비롯해 기술정보를
<\/P>교류하는 등 오토밸리 조성사업에 이
<\/P>부품업체 연구소장 협의회활동이
<\/P>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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