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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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트 분양가와,
<\/P>분양가에 붙은 프리미엄이
<\/P>최근 급격히 하락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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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동산 전문가들은
<\/P>앞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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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조수완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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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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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분양을 시작한 한 아파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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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양 초기 30평형대에 붙은 프리미엄이
<\/P>3천만원대에 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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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양가가 평당 6백만원대로 비교적 높았지만,
<\/P>당시에는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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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지금은 프리미엄이 제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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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2~3천만원 프리미엄 이제는 분양가 아래로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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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역 분양가 변동률은 올들어 처음으로,
<\/P>지난달에 마이너스를 기록했고,
<\/P>프리미엄도 무려 16%나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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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로 사하와 영도,
<\/P>금정과 기장 지역의 하락폭이 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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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가수요 매물 증가 실수요자 구입 안해")
<\/P>
<\/P>분양가에 거품이 심했던 아파트와,
<\/P>입지가 좋지 않거나 낮은 인지도의 아파트가
<\/P>하락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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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역 평당 분양권 매매가는 583만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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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달전보다 20만원 가까이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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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양가와 프리미엄 급냉 현상은,
<\/P>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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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tand-up▶
<\/P>전문가들은
<\/P>부동산 규제와 경기침체가 계속 될 경우,
<\/P>아파트 분양 시장이 올 연말부터는
<\/P>최악의 상황을 맞을 것이라는
<\/P>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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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조수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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