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세계적 희귀종인 고리도롱뇽을 보전해야 한다는
<\/P>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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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조만간 환경부 차원에서
<\/P>신고리원전 공사연기 요구 방침이 나올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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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학계와 환경단체,환경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
<\/P>합동 현지조사단이 고리도롱뇽이 발견된 하천과 늪지 주변을 둘러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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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적 희귀종인 고리도롱뇽의 서식지가
<\/P>원전 건설의 영향을 받는지 직접 확인하기
<\/P>위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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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민미숙 교수 \/서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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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고리도롱뇽이 발견된 곳 가운데
<\/P>한 곳인 이 개천은 원전 부지내에 위치해 있어
<\/P>만약 공사가 이대로 강행될 경우 보존대책이
<\/P>전혀 없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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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지역 주민들은 이번에 확인된 곳 외에
<\/P>상당한 지역에 걸쳐 도롱뇽 서식지가
<\/P>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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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장청일 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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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장을 둘러본 조사단은 지난해야 비로소
<\/P>세계적인 희귀종으로 등재된 고리도롱뇽의
<\/P>생태와 개체수 등 체계적인 조사의 필요성에
<\/P>공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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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환경부 차원에서 정밀조사가 끝나는
<\/P>내년 중반까지 원전 착공을 연기해 달라고
<\/P>산자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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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리도롱뇽을 보존할지, 원전 건설을 강행할지
<\/P>이제 공은 산업자원부에게 넘어갔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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