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물놀이 사고하면 대부분 어린이라고 생각하기
<\/P>쉽지만 경찰에 구조된 피서객들 대부분이
<\/P>어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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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마 나는 아니겠지 하는 방심이 원인입니다.
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 ◀END▶
<\/P>수영금지구역 밖에서 한 남자가
<\/P>허우적거립니다.
<\/P>
<\/P>구조대가 긴급 출동해 이 남자를 구조해
<\/P>나옵니다.
<\/P>
<\/P>같은 장소에서 한 여자가 수영금지선을 붙잡고 있다가 겨우 구조됩니다.
<\/P>
<\/P>cg in)
<\/P>이처럼 올여름 구조대나 경찰에 구조된
<\/P>피서객은 모두 15명.
<\/P>
<\/P>어린이 4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어른들입니다.
<\/P>
<\/P>(cg out)
<\/P>고무튜브를 놓치거나 수영실력만 믿고
<\/P>수영금지구역을 넘어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정민욱 상경(진하 여름치안센터)
<\/P>(수영을 과시하거나 술 마시는 사람 대부분)
<\/P>
<\/P>특히 어린이 물놀이 사고는 계곡에서
<\/P>발생했으며 어른들은 모두 바다에서
<\/P>구조됐습니다.
<\/P>
<\/P>다행히 아직까지 물놀이 익사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
<\/P>
<\/P>s\/u)
<\/P>지난해 여름 울산에서는 물놀이 사고로 1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.
<\/P>
<\/P>수영실력 과신과 설마하는 방심이 자칫
<\/P>돌아킬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수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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