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적인 체인망을 가진 피자업체의 제품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됐습니다.
<\/P>
<\/P>오늘(8\/4) 오후 1시쯤 중구 태화동에 사는 16살 이모양이 피자헛에 주문한 슈프림 피자 빵속에서 바퀴벌레가 까맣게 그을린 채 발견됐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피자헛측은 제조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