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만간 환경부가 직접 나서 산업자원부에
<\/P>고리 원전 1.2호기 공사 연기를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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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리원전 1.2호기 부지내에 고리도롱뇽
<\/P>서식지가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학계와
<\/P>환경부 관계자 등은 오늘(8\/4) 합동 현지조사를
<\/P>벌이고 고리도롱뇽 개체수와 서식지 확인 등을
<\/P>위해 정밀조사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고
<\/P>조사가 끝날때까지 공사 착공 연기를 요구할
<\/P>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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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합동조사단은 이 지역에서만 서식하는
<\/P>도롱뇽 개체가 원전 공사 예정지와 인근 등
<\/P>3곳에서 확인된 만큼 원전 부지 전 지역에 대한정밀조사가 불가피하다며 정밀조사는 내년
<\/P>5-6월까지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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