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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내버스 노조 임금협상 진통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8-04 00:00:00 조회수 5

울산지역 시내버스회사의 올해 노사 임금

 <\/P>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회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각 사업장별로 10여차례 임금 협상을 벌였으나 노조측의 10%대 인상과 회사측의 동결안을 두고

 <\/P>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시내버스회사 노조는 조만간 임금 협상

 <\/P>결렬을 선언하고 6개사 노조가 공동으로 노동

 <\/P>쟁의 조정 신청 등 쟁의 행위 절차에 들어갈

 <\/P>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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