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개인과 업체 택시를 대상으로 `택시
<\/P>친절왕‘을 뽑거나 해외연수를 보내주는 등 택시 운전기사의 친절도를 높이는데 애쓰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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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 상반기 택시운전기사 33명을 선발해 중국 상하이등지의 택시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례적인 해외연수를 실시했으며 지난해에는 35명을 일본 MK택시에 보내 선진국의 택시 서비스를 배우는 기회를 갖도록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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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택시운전기사들의 반응이 좋아 내년
<\/P>에도 이 같은 해외연수를 계속 실시할 방침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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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지난해부터 시민들이 선발하는
<\/P>택시 친절왕을 뽑고 있는데, 지난해 9명에
<\/P>이어 올해는 12명을 시민 추천으로 선발해 각종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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