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지난 5,6월 두달간간 환경오염배출
<\/P>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벌여 18개 업체를
<\/P>적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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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기와 수질배출 사업장 등 모두 464개 업체에
<\/P>대한 불시 지도.점검 결과 북구 진장동
<\/P>M공업은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비정상으로 운영하다 조업정지 열흘과 고발 처분을
<\/P>받았으며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해 조업한 울주군 상북면 J엔지니어 등 11개 업체에
<\/P>대해서는 사용중지와 경고 등의 조치가
<\/P>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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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수질분야에서 울주군 웅촌면
<\/P>R농장은 음식료품을 제조하기 위해서는
<\/P>폐수배출시설을 설치하여 조업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 신고 상태에서 조업을 하다가
<\/P>사용중지 처분을 받는 등 모두 6개 업체가
<\/P>적발됐습니다.@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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