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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풍향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8-04 00:00:00 조회수 155

◀ANC▶

 <\/P>울산시 의회가 IWC 울산 총회의 경제적 효과에

 <\/P>대한 면밀한 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국립대 신설 국회

 <\/P>청원의 실현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시의회가 IWC 총회가 울산에 안겨줄 경제적

 <\/P>효과가 무엇이냐며 집행부에 대해 면밀한

 <\/P>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산업건설위원회는 이탈리아 소렌토 IWC 총회에

 <\/P>다녀온 공무원들을 상대로 울산시의 준비

 <\/P>상황을 보고 받은데 이어 내년도 총회가 울산의

 <\/P>경제발전에 가져다 줄 효과를 보다 면밀히

 <\/P>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지역 출신 여야 국회의원들이 국립대 신설

 <\/P>국회 청원의 실현에 대해 소극적이라는

 <\/P>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달 14일 지역 국회의원들은 박맹우 시장과

 <\/P>함께 청원서를 국회에 접수시켰지만 교육위

 <\/P>소속 의원들을 만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의 활동은 없어 1회성 정치 이벤트가

 <\/P>아니였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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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택시기사 면허증을

 <\/P>따고 조만간 일일 택시기사로 나서기로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 의원은 택시기사와 업계의 애로를 직접

 <\/P>경험하고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

 <\/P>일일 택시기사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문원경 전 행정부시장이 행자부 차관보로

 <\/P>임명됨에 따라 울산시가 대정부 창구가

 <\/P>새롭게 생겼다며 내심 기대하는 눈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울산의 실정을 잘 아는

 <\/P>문 전 부시장이 행정자치부의 차관보가 된 만큼 대정부 현안문제가 지금보다 원활히 풀릴

 <\/P>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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