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 의회가 IWC 울산 총회의 경제적 효과에
<\/P>대한 면밀한 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국립대 신설 국회
<\/P>청원의 실현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 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시의회가 IWC 총회가 울산에 안겨줄 경제적
<\/P>효과가 무엇이냐며 집행부에 대해 면밀한
<\/P>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산업건설위원회는 이탈리아 소렌토 IWC 총회에
<\/P>다녀온 공무원들을 상대로 울산시의 준비
<\/P>상황을 보고 받은데 이어 내년도 총회가 울산의
<\/P>경제발전에 가져다 줄 효과를 보다 면밀히
<\/P>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울산지역 출신 여야 국회의원들이 국립대 신설
<\/P>국회 청원의 실현에 대해 소극적이라는
<\/P>지적입니다.
<\/P>
<\/P>지난달 14일 지역 국회의원들은 박맹우 시장과
<\/P>함께 청원서를 국회에 접수시켰지만 교육위
<\/P>소속 의원들을 만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의 활동은 없어 1회성 정치 이벤트가
<\/P>아니였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택시기사 면허증을
<\/P>따고 조만간 일일 택시기사로 나서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정 의원은 택시기사와 업계의 애로를 직접
<\/P>경험하고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
<\/P>일일 택시기사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문원경 전 행정부시장이 행자부 차관보로
<\/P>임명됨에 따라 울산시가 대정부 창구가
<\/P>새롭게 생겼다며 내심 기대하는 눈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울산의 실정을 잘 아는
<\/P>문 전 부시장이 행정자치부의 차관보가 된 만큼 대정부 현안문제가 지금보다 원활히 풀릴
<\/P>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\/P>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