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컨테이너 선박을 빌리는 비용인 용선료가
<\/P>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일부 선사들은 체선, 체화가 심각한
<\/P>울산항을 피해 다른 항으로 뱃머리를 돌리고
<\/P>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 ◀END▶
<\/P>일부 선사들이 울산항에서 뱃머리를 돌리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동남아로 컨테이너를 운반하는 한 해운사는
<\/P>3천 500teu급 선박 3척을 다른 항만으로
<\/P>옮겼습니다.
<\/P>
<\/P>심각한 체선으로 부두에 접안하는 시간보다
<\/P>대기시간이 휠씬 길면서 용선료가 큰 부담이
<\/P>됐기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해운선사
<\/P>(2-3일만 머물면 수익 다날라가..)
<\/P>
<\/P>최근들어 선박을 빌리는 용선료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.
<\/P>
<\/P>cg in)
<\/P>올해초 톤당 30달러 수준에서 지금은 65달러로 배 이상 올랐습니다. (cg out)
<\/P>
<\/P>유가급등에다 선박이 부족해서 벌어진
<\/P>현상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민경태 해양수산청장
<\/P>(세계적인 현상,,)
<\/P>
<\/P>문제는 울산항이 다른 항만보다 직접적인
<\/P>타격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.
<\/P>
<\/P>심각한 체선에다 부족한 항만 인프라때문에
<\/P>선사들이 가장 먼저 뱃머리를 돌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s\/u)
<\/P>점점 떨어지는 울산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
<\/P>mbc뉴스 옥민석@@
<\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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