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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천6년까지 29개 학교 신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8-03 00:00:00 조회수 63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의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

 <\/P>내년에 11개,오는 2천6년에 18개 등 총

 <\/P>29개 초.중.고등학교가 잇따라 신설됩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2천1년 이후 현재까지 울산지역에 새로

 <\/P>설립된 초.중.고등학교는 31개교,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울산지역의 학급당 학생수가

 <\/P>2천1년 40.9명에서 35.6명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인 33.9명보다 1.7명이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은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내년에

 <\/P>초등학교 7개와 중학교 3개, 고등학교 1개 등 총 11개 학교가 신설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들 신설 학교의 평균 공정이 30%선을 보이고 있어 내년 3월 개교에 차질이 우려되는 학교는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오는 2천6년에는 초등학교 6개,

 <\/P>중학교 5개,고등학교 6개,특수학교인 혜인학교

 <\/P>등 총 18개 학교가 신설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신설 예정인 이들 29개 학교의 3분의 1이 넘는

 <\/P>11개 학교가 북구지역에 들어서고, 나머지

 <\/P>학교들도 중구 약사동과 울주군 범서읍 등에

 <\/P>집중적으로 배치돼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에따라 최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

 <\/P>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 신흥 주가지역의 교육

 <\/P>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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