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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, 발암물질 최대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08-03 00:00:00 조회수 126

우리나라에서 대기와 물. 토양 등에 배출된

 <\/P>발암물질은 울산 지역이 가장 많은 것으로

 <\/P>집계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환경부는 지난 2002년 한해동안

 <\/P>전국 2천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발암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울산이 24%로 가장

 <\/P>많았고 전남 17%, 전북 15%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발암 우려 물질을 제외한

 <\/P>1급 발암물질은 염화비닐 640t, 벤젠 540t 등 2002년 한해동안 전국적으로 천 2백t이 배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일반 화학물질 배출량은 대구 지역이 20%로 가장 많이 배출됐고 울산 15%, 경남 12% 등의 순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산업단지별로는 석유정제.화학업종이 밀집한

 <\/P>울산 미포공단이 전체 배출량의 12%로

 <\/P>가장 많았고 전남여수, 경기 반월공단 등의

 <\/P>순으로 집계됐습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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