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법조타운 유치에 울주군 가세

이상욱 기자 입력 2004-08-03 00:00:00 조회수 199

남구와 중구의 법조타운 유치경쟁에 울주군이 가세하면서 이르면 다음달말로 예정된

 <\/P>울산 법조타운 이전 후보지 최종결정에 대한

 <\/P>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강길부 국회의원이

 <\/P>어제(8\/2) 군의원들의 간담회에서

 <\/P>"울산구치소가 있는 청량면 일대가

 <\/P>법조타운의 최적지"라며 울산법조타운

 <\/P>유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의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구치소와

 <\/P>법원,검찰을 한 구역 안에 설치하겠다는

 <\/P>대법원의 방침과 맞물리는 것이어서 효과가

 <\/P>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중구청과 정갑윤 국회의원은

 <\/P>"청량면 일대가 그린벨트여서 2010년까지

 <\/P>법조타운 이전이 어렵고 울산시의 공원조성

 <\/P>계획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"며 견제하고

 <\/P>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남구는 현 법조타운을 지키기 위해

 <\/P>검찰청사 뒤편 사격장 등 가능한 모든 부지를 내놓겠다며 배수진을 치고 있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