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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군의회 울산대교강조 논란

입력 2004-08-03 00:00:00 조회수 74

최근 울산지역 5개 구군 의장단 협의회

 <\/P>회장으로 선임된 남구의회 김두겸의장이

 <\/P>취임사에서 국립대유치와 울산대교건설에

 <\/P>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혀 민자유치사업에

 <\/P>대한 우선순위에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 울산시가 추진중인 민자유치사업은

 <\/P>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로 아직 어느 것도

 <\/P>결정된 바 없으며 전문기관에 맡겨 용역을

 <\/P>실시한 뒤 사업시행여부를 최종결정할

 <\/P>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수익성과 타당성에 대한 정밀분석과

 <\/P>검토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

 <\/P>울산대교 선호주장이 제기돼 적절지 않다는

 <\/P>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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