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울산지역 5개 구군 의장단 협의회
<\/P>회장으로 선임된 남구의회 김두겸의장이
<\/P>취임사에서 국립대유치와 울산대교건설에
<\/P>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혀 민자유치사업에
<\/P>대한 우선순위에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현재 울산시가 추진중인 민자유치사업은
<\/P>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로 아직 어느 것도
<\/P>결정된 바 없으며 전문기관에 맡겨 용역을
<\/P>실시한 뒤 사업시행여부를 최종결정할
<\/P>예정입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수익성과 타당성에 대한 정밀분석과
<\/P>검토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
<\/P>울산대교 선호주장이 제기돼 적절지 않다는
<\/P>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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