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부업 나선 주부 절도 잇따라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8-03 00:00:00 조회수 102

최근 어려워진 경기로 부업에 나선 주부들의

 <\/P>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8\/3)

 <\/P>자신이 일하는 할인마트에서 상습적으로

 <\/P>현금을 훔친 동구 화정동 33살 황모씨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6월 동구 화정동

 <\/P>모 할인마트에서 일하면서 주인 김모씨의

 <\/P>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5만원을 훔치는 등

 <\/P>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50여만원을 훔친

 <\/P>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(CCTV있습니다.)

 <\/P>

 <\/P>또 지난 28일에는 이웃 식당의 일을 돕던

 <\/P>44살 이모씨가 35회걸쳐 5백여만원을 훔쳐

 <\/P>경찰에 검거됐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