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어려워진 경기로 부업에 나선 주부들의
<\/P>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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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8\/3)
<\/P>자신이 일하는 할인마트에서 상습적으로
<\/P>현금을 훔친 동구 화정동 33살 황모씨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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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6월 동구 화정동
<\/P>모 할인마트에서 일하면서 주인 김모씨의
<\/P>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5만원을 훔치는 등
<\/P>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50여만원을 훔친
<\/P>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\/P>(CCTV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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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 28일에는 이웃 식당의 일을 돕던
<\/P>44살 이모씨가 35회걸쳐 5백여만원을 훔쳐
<\/P>경찰에 검거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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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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