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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회야와 천상 정수장 생산량 조절을
<\/P>통해 낙동강 원수 사용을 억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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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저수량이 그만큼 풍부해서인데 예산절감
<\/P>효과까지 거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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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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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야댐의 현재 수위는 만수위에서 0.9미터
<\/P>부족한 30.9미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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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동강물의 유입 없이도 저수량이 이처럼
<\/P>풍부하자 회야정수장의 생산량을 전보다
<\/P>5만여 톤 늘여 하루 20여만톤까지 높였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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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울산시 수돗물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
<\/P>차지하던 천상정수장의 생산량은 18만톤에서
<\/P>12만여톤까지 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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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곳 천상고도 정수장도 지난달부터
<\/P>수원을 낙동강 원수가 유입되는 대암댐에서
<\/P>사연댐으로 변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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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만큼 천상정수장으로 유입되던 낙동강 원수를
<\/P>쓰지 않아도 돼 한달에 3억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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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물이용부담금 절약분까지 더하면
<\/P>비가 잦은 9월 중순까지 대략 7억원 정도의
<\/P>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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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낙동강
<\/P>원수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 방안까지 준비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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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태식 급수부장\/상수도사업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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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탄력적인 수돗물 공급계통 조정을 통해
<\/P>낙동강물 사용에 따른 예산도 줄이고
<\/P>맑은 물 공급도 가능한 일석이조의 효과를
<\/P>거두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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