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 밤(8\/2) 9시쯤 남구 옥동 모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건설 하청업체 사장 박모씨 등 2명이 30미터 타워크레인을 점거하고, 밀린 임금을 지급하라며 3시간 동안 시위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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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트 건설현장의 2차 하청업체 사장인 박씨 등이 체불된 지난 6월분 월급 1억여원을 달라며 소동을 벌이는 바람에 야간 소음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신고가 119와 언론사에 빗발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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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아파트 건설업체인 모건설회사가 지급한 임금을 1차 하청업체가 덤프트럭을 공급하는 재하청 업체들에게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임금 체불관계에 대해서는 노동부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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