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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국제고 설립이 내년도 교육인적자원부
<\/P>예산안에서 제외된 가운데 지난 6월 24일
<\/P>울산에서 발생한 교육인적자원부 장관
<\/P>양주 회식 물의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
<\/P>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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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5월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인적자원부
<\/P>장관에게 울산국제고등학교 설립계획을
<\/P>보고하고 예산지원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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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국제고등학교는 고교 평준화의 보완책으로 우수 인재를 선발해 영재교육을 실시하게 되며
<\/P>200억원의 예산지원이 필요한 것으로
<\/P>보고됐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내년도 교육인적자원부의 예산 검토에서
<\/P>울산국제고 설립 관련 예산은 한푼도 반영되지
<\/P>않았습니다.
<\/P>
<\/P>학교 신설 예산은 전액 교육인적자원부의
<\/P>지원에 의존하고 있어 오는 2천6년
<\/P>울산국제고등학교 설립계획은 추진이 어렵게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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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교육인적자원부의 비협조적인 태도는 지난 6월 울산에서 발생한 교육인적자원부
<\/P>장관의 양주 회식 물의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의 미숙한 일 처리로 장관이
<\/P>궁지에 몰렸다고 생각하는 교육인적자원부
<\/P>직원들이 울산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성을
<\/P>보이지 않고 있다는 주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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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이와같은 분석은 사실이 아닐 수도
<\/P>있습니다.그러나 교육인적자원부의 울산 홀대가 계속 이어지지 않도록 지역 차원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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