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.6%나 올라 3년 1개월만에 가장
<\/P>높은 물가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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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4.7로, 지난해 7월보다 4.6%가 올라,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, 지난 2천1년 6월 5.1%를 기록한 이후 3년 1개월만에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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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이같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도시
<\/P>평균 4.4%보다 높으며, 광주와 대전에 이어
<\/P>전국에서 3번째 높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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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는 농축수산물과 개인서비스요금, 공업제품, 집세,
<\/P>공공서비스요금 등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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