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핵대책위 신고리 건설중단 재촉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8-02 00:00:00 조회수 64

울산 핵발전소 반대 대책위는 오늘(8\/2)

 <\/P>신고리원전 건설 예정지가

 <\/P>세계적 희귀 도롱뇽의 서식지로 확인된 만큼

 <\/P>정부는 원전 추가 건설사업을 즉각 중단하고

 <\/P>환경영향평가를 다시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책위는 성명서에서 신고리원전 건설예정지인 울주군 서생면과 부산 기장군 효암리 일대에서 세계 독자종의 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는데도

 <\/P>신고리원전 환경영향평가에서는 이를 언급되지 않았다며 공사를 강행할 경우 멸종 가능성이

 <\/P>높기 때문에 원전건설사업을 재검토 해야한다고

 <\/P>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책위는 이는 신고리원전 환경영향평가가

 <\/P>얼마나 부실하게 진행됐는지를 단적으로

 <\/P>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.@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