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서 유치신청한 에너지 관련 4개
<\/P>공공기관이 인천 이전을 원하고 있어
<\/P>울산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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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천시는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관리공단,
<\/P>한국안전공사, 가스안전공사 등 4개 공공기관의 본사가 단계적으로 인천에 이전할 수 있도록
<\/P>정부에 수도권정비법 개정을 건의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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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공사의 경우 울산 이전도 검토했지만
<\/P>해외 비즈니스가 많아 인천 이전을 원하고
<\/P>있고, 가스공사도 국내 최대의 LNG기지가 있는 인천을 최적의 이전지로 꼽고 있는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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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산시는,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도 수도권인 인천으로 공공기관이 이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라며, 울산 이전의
<\/P>당위성을 강력하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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