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물놀이 사고도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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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2) 낮 12시쯤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
<\/P>인근에서 수영을 하던 5살 김모양이 타고 놀던 튜브를 놓쳐 물에 빠져 허우적대던 것을
<\/P>경찰이 구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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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지난 달 31일에도
<\/P>일산과 진하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
<\/P>사람들을 구조한 바 있다며, 자신의 능력에 알맞는 수영장소를 선택해 무리한 물놀이는
<\/P>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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