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들은 폭행이나 도난 피해를 당해도
<\/P>경찰 신고율은 절반을 밑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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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최근 울산시내 4천800여 가구를
<\/P>대상으로 실시한 시민생활수준과 의식조사 결과 폭행과 도난 경험을 묻는 질문에 대해 8.5%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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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가운데 경찰에 피해신고를 한다고 응답한 시민은 43.7%에 그쳤고, 56.3%는 신고를
<\/P>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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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고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58%가 피해가 작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지만, 12.2%는 경찰에 대한 부담 때문이라고 밝혔고, 보복이 두려워서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6%나 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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