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무더위로 야간에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부대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중구 태화동 일대는 주차시설이 불편해 둔치를 찾는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다운동에는 각종 생활쓰레기가 공원에 방치돼 있습니다.
<\/P>
<\/P>또, 학성공원 등 도심공원 가로등의 경우 램프가 고장난 채 몇달째 방치되고 있는 등 적극적인 관리와 정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