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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업인 후계자 4명 사업취소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08-02 00:00:00 조회수 14

최근 중국산 수산물의 수입이 늘어나고 연근해 어자원도 줄어들면서 어업인 후계자들의 경영 기반도 흔들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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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해양청은 울주군과 합동으로 올 상반기 어업인 후계자 경영 실태를 조사를 실시한 결과, 4명의 어업인 후계자가 경영기반 상실 등으로 후계자 지정이 취소되거나 취소될 상황에 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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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들은 중국산 수입수산물이 급증하면서 생선가격이 떨어져 빚이 크게 늘었거나 지난해 태풍으로 어선이 침몰돼 사업기반을 상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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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행정기관의 경영복귀 통보 이후 30일까지 해당 어업인 후계자의 경영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후계자 지정이 취소되며 동시에 정부 지원금을 상환해야 하는 부담까지 지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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