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2) 새벽 0시 40분쯤 북구 호계동
<\/P>모 횟집에서 불이나 냉장고와 정수기 등을
<\/P>집기들을 태운 뒤 소방서 추산 천여만원의
<\/P>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천정에서 자주 물이 새 최근
<\/P>방수공사를 했다는 업주 말에 따라
<\/P>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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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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