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고리원전 부지에 희귀종인 고리 도롱뇽이
<\/P>서식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원전착공을
<\/P>앞두고 논란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인하대 기초과학연구소 김종범 박사는
<\/P>신고리원전 1,2호기 착공 예정부지인 부산
<\/P>기장군에서 이 지역에만 사는 고리 도롱뇽의
<\/P>존재를 외국학술지에 게재해 인정받았다고
<\/P>주장하고 환경부측과 오는 4일 서식실태를
<\/P>조사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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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착공을 앞둔 신고리원전 1,2호기는 물론 울주군 서생면에 예정된 3,4호기 건설과
<\/P>관련해서도 착공여부를 놓고 논란을 거듭할
<\/P>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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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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