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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현안 국비부활에 총력

입력 2004-08-02 00:00:00 조회수 192

울산지역 주요 현안사업들의 국비지원이

 <\/P>기획예산처 심의에서 잇따라 대폭 삭감되면서

 <\/P>울산시가 이에 대한 대책에 고심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신항만사업의 경우

 <\/P>해양수산부를 통해 내년도 국비예산으로 신청한 천100억원 가운데 700억원만 반영됐으며

 <\/P>전국체전 마무리 사업비 250억원도 절반에

 <\/P>못미치는 120억원이 기획예산처에서 반영되는데

 <\/P>그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밖에 석유화학공단 종합폐수처리시설 설치비

 <\/P>30억원은 전액 삭감됐으며 효문공단 도로개설비

 <\/P>지원예산 90억원은 반영이 불확실한 것으로

 <\/P>나타나 울산시가 지역 국회의원들을 상대로

 <\/P>협조요청하는 등 고심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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