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상반기 동안의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이 이미 지난해 전체 상승률을 넘은 것으로 나타나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한 관계당국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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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은 평균 1.01%로 지난해 전체 상승률 0.66%를 넘어섰으며, 이 가운데 녹지지역과 관리지역, 농림지역이 땅값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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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시기 동안 울주군지역의 토지거래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나 각종 개발계획에 따른 투기붐이 식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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