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0호 태풍 남테우른이 울산지방에는
<\/P>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고 세력이 급속히
<\/P>약화되면서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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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1) 새벽 2시부터 태풍의 영향으로
<\/P>간간히 비가 내리기는 했으나 강수량은 이 시각 현재 3mm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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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강동해안가등 동해안을 중심으로는
<\/P>30mm가 넘는 비가 내려 무더위를 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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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상대는 울산지방 내일부터는 날씨가 개면서
<\/P>낮최고 33도의 불볕더위가 다시 기승을
<\/P>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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