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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울산은-실리 챙겨야

입력 2004-08-01 00:00:00 조회수 100

◀ANC▶

 <\/P>신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지만 사실 울산은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지역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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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울산에서는 이 기회에 실리를 챙겨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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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신행정수도 건설에 대한 찬반의견이 정치적인 쟁점이 돼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울산에서도 전국 순회공청회가 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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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공청회에서도 국민적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고, (CG in)신행정수도 건설이, 국토의 동남쪽 끝에 있는 울산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전국에서도 가장 미미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(CG ou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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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신행정수도 건설은 현 정부의 지방분권화 정책과 맞물려 추진되고 있다는 중요한 지적이 있었습니다.

 <\/P>◀INT▶강영훈 "도시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게 신국토 구상의 주안점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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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신국토 구상에 따라 이미 각 지방마다 특색있는 산업클러스터 구축에 들어갔고, 이에따른 교통망 건설도 이미 추진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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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신행정수도 건설도 정치적으로 어떤 형태로 바뀔지는 몰라도 수도권 집중.과밀 현상을 해소해야 한다는 큰 줄기는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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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런 흐름으로 볼 때 울산이 정치적인 대칭점에 있기보다 산업수도 건설이라는 명분을 걸고 실리를 챙겨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.

 <\/P>◀INT▶류효이 "공공기관 지방이전 사업에 적극 참여 23개 기관 유치 신청"

 <\/P>◀INT▶강영훈 "지역 파급효과 많이 가져올 수 있는 연구기관 유치해 지역산업 클러스터화를 완성시켜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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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의 특성상 환경과 건설, 경제 관련 기관의 유치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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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인근 부산은 고리원전을 내세우며 한국전력 본사를 유치하기 위해 대정부 활동에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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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 정치논리와는 별개로 지역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로부터 어떤 것을 얻어내야 할지 다시 한번 지혜를 모아야 할 땝니다.

 <\/P>MBC뉴스 서상용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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