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12월 방영된 울산MBC의 보도특집
<\/P><적조,황토가 대안인가>가
<\/P>올해 제 31회 한국방송대상 지역보도 부문
<\/P>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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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과 부산,마산,진주MBC의 공동제작프로인
<\/P><퀴즈쇼 7200>은 지역생활정보부문 수상작으로
<\/P>결정돼 각각 오는 9월 3일 방송의 날에
<\/P>시상식을 갖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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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한국기자상을 받기도 했던
<\/P>보도특집 <적조,황토가 대안인가>는
<\/P>적조가 발생할 때마다 황토살포가 가장
<\/P>친환경적이라는 당국의 관행에 대해 국내는
<\/P>물론 일본 등 해외취재를 통해 황토가 대안이
<\/P>될 수 없음을 밝혀낸 수작으로 평가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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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주 월요일 저녁 7시20분부터 방송되는
<\/P><퀴즈쇼 7200>은 퀴즈를 통해 풀어본
<\/P>일반상식과 우리 지방의 각종 특색있는 고장과
<\/P>풍물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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