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자 SK가 분쟁지역인 이라크에까지 유조선을 보내는 등 값싼 원유
<\/P>확보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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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기존 공급선인 두바이유의 배럴당 가격이 35달러 이상으로 치솟는 등 강세를 이어가자, 메이저 석유회사를 거치던 관례를 벗어나 직접 이라크에 200만배럴을 수송할 수 있는 대형 유조선을 보내 두바이유보다 배럴당 1달러 싼 값에 원유를 실어오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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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또 최근에는 두바이유보다 배럴당 3달러 가량 가격이 싼 에콰도르에도 유조선을 보내 200만배럴의 원유를 수입해 오는 등 해외 원유트레이딩 지사망을 총 동원해 값싼 원유를 물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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