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할인점 매출 늘고 백화점 줄어

입력 2004-07-31 00:00:00 조회수 28

내수부진 현상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의 할인점 매출은 늘어나는 반면 백화점은 매출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울산지역 대형소매점의 전체 매출은 6천4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.9%가 떨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대형할인점은 3천470억원의 매출을 올려 17.7%가 증가한 반면 백화점의 경우

 <\/P>2천870억원의 매출로 오히려 9.1%가 떨어지는 역신장 현상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울산지역의 유통업계에서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백화점 매출이 할인점을 앞서왔지만 올들어 내수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백화점의 매출 부진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