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들이 봉사를 목적으로
<\/P>동아리를 결성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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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3월 상수도 사업본부 산하 여직원 모임인 미소를 나누는 모임을 시작으로
<\/P>지난해 12월 울산시 해울이 봉사단이 발족했고
<\/P>지난 5월에는 울주군 해뜨미 봉사단이 결성돼
<\/P>한달에 한번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
<\/P>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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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봉사 동아리외에도 종교 동아리와
<\/P>운동 동아리 등 16개 친목 동아리 회원
<\/P>천500여명이 지난 한해 5천400시간동안
<\/P>봉사활동을 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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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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