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의 숙소가 확정되는 등 국제도시 울산의 개최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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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5월30일부터 6월24일까지 개최되는
<\/P>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 참가하는
<\/P>각국 대표단과 과학자들을 위한 공식호텔
<\/P>6곳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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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롯데와 현대 등 1급 호텔을
<\/P>비롯해 굿모닝와 올림피아,프라임,오션뷰 등
<\/P>남구지역 3곳과 동구지역 3곳의 호텔이
<\/P>공식호텔로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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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호텔 가운데 롯데호텔은 IWC총회 등
<\/P>주요 회의가 열리게 되고 나머지 호텔들은
<\/P>각국 대표단의 숙소로 사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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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세계 각국의 NGO단체를 비롯해
<\/P>고래관련 각종 기구와 단체들이 대거 울산을
<\/P>찾을 것으로 보고 이들의 숙소를 연결하는
<\/P>셔틀버스운행 등 수송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.\/\/\/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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