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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4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오늘(7\/30)
<\/P>락콘서트를 끝으로 일주일간의 음악 여행을
<\/P>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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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인원 40만명이 다녀간 이번 서머페스티벌은
<\/P>울산을 대표하는 한여름밤의 음악 축제로
<\/P>자리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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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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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--------음악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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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 호반광장이 화려한 조명과 힘 있는
<\/P>락 음악으로 가득 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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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콘서트 장을 찾은 사람들은 음악과 하나돼
<\/P>리듬에 몸을 맡기고 가수들과 하나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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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시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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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말 해변콘서트로 시작된 일주일간의
<\/P>릴레이 콘서트가 오늘 락 페스티벌을 끝으로
<\/P>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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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2천4 울산 서머
<\/P>페스티벌은 진기한 기록을 많이 남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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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인원 40만명이 일주일간 일산해변과
<\/P>문수구장을 찾아 가수들과 호흡을 같이했고
<\/P>영콘서트에는 전국에서 7만명이 넘는
<\/P>소년,소녀 팬들이 대거 울산으로 집결하기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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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트로트 콘서트와 7080콘서트에도 그동안
<\/P>문화 소외 계층으로 여겨졌던 4-50대 중년층과
<\/P>386세대들이 운집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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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시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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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계층을 초월한 울산 시민 모두를 위해서 7일간 계속된 2천4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이제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자리잡아가고
<\/P>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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