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복인 오늘(7\/30) 울산지역은 무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.
<\/P>
<\/P>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.7도 높은 34.1도까지 올라갔고, 바람까지 불지 않아 체감온도는 이보다 2-3도 가량 더 높았습니다.
<\/P>
<\/P>도심 식당가는 삼계탕 등 보양식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점심시간 내내 교통 정체를 빚었고, 저녁시간이 다가오면서 차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내일까지 폭염이 이어지다가 일요일쯤 한차례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