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인근 부산에서 40대 감염환자가 숨져 울산에서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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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6일 부산에서 숨진 환자는 만성간질환을 앓아 온 것으로 알려져, 특히 간질환자와 알콜중독자, 당뇨병환자 등은 어패류 생식과 바닷물을 통한 감염에 주의해 줄 것을 보건당국은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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