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부산, 경북등에서 말라리아 보균자인 헌혈지원자 4명으로부터 채혈해 수혈자 8명 가운데 4명이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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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가 혈액 검사와 관리를 잘못해 부적격 혈액을 유통시킨 혐의로 대한적십자사 산하 전, 현직 혈액원 관계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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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휴전선 부근 등 말라리아 유행지역이 아닌 울산 등지에서 말라리아 검사를 하지 않고 채혈한 경우는 제재 규정이 없어 처벌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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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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