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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)총회운영과 준비 어떻게

입력 2004-07-29 00:00:00 조회수 58

◀ANC▶

 <\/P>이달 한달간 이탈리아 소렌토에서 열린

 <\/P>제 56차 국제포경위원회를 통해 내년 개최지인

 <\/P>울산의 준비사항을 점검하는 시간---

 <\/P>

 <\/P>오늘은 소렌토시의 숙박과 교통 등

 <\/P>대회 지원부문에 대해 알아봅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깍아지른 절벽이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

 <\/P>풍기고 있는 이탈리아 소렌토시---

 <\/P>

 <\/P>나폴리만에 접한 소렌토시에는 특급호텔

 <\/P>4개를 비롯해 크고 작은 일반 호텔들이

 <\/P>100여개가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제포경위원회가 여름 휴양시즌과 겹치면서

 <\/P>방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고

 <\/P>숙박료도 최고 37만원대로 껑충 뛰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회의장소로 사용된 힐튼호텔은 18개 연회장에

 <\/P>400개 객실 가운데 250개를 각국 대표단과

 <\/P>과학자들에게 할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지오반니 디 마이오 홍보담당

 <\/P>

 <\/P>그러나 58개국 대표들이 참가한 대규모

 <\/P>국제행사치고는 인근 호텔과 회의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등 교통편의가 제공되지 않아

 <\/P>총회 참가자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이 곳 소렌토에서는 고래관련 각종 부대행사는

 <\/P>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소렌토시는 세계적인 관광 휴양도시의

 <\/P>장점때문에 잦은 국제회의가 개최되다보니

 <\/P>국제포경위원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

 <\/P>낮은 편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소렌토시민

 <\/P>

 <\/P>대규모 국제행사를 단독으로 첫 개최하는

 <\/P>울산---전세계인들에게 역사적인 고래도시의

 <\/P>이미지를 어떻게 부각시킬지,얼마나

 <\/P>매력있는 관광상품으로 만들어나갈지 각계의

 <\/P>결집된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이탈리아 소렌토에서 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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