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범서읍 범서중학교에 이어
<\/P>현대 3차 아파트 주민들도
<\/P>대우 푸르지오 공사 현장의 소음과 먼지 때문에
<\/P>더 이상 생활을 할 수 없다며 공사중지를
<\/P>요청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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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 3차 아파트 주민들은 공사 현장의
<\/P>소음과 먼지 때문에 여름철 문을 열고
<\/P>살 수 없어 대우측에 3개월치 전기요금을
<\/P>요청했으나 묵살당했다며 여름철 공사를
<\/P>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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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측은 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해
<\/P>울주군으로부터 2차례 개선 명령을 받은바
<\/P>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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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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